요 며칠사이에 무슨 할말이 있는건지 쨍알거리는 소리도 많아지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자는 몇군데 자리에만 눕는 녀석이 아무데서나 널부러져 있고
먹고 싸는건 전과 다름없는데 뭔가 기운없어 보인다거나 나른해하는 느낌이랄까...
1살 넘어서면 원래 그런건지 아님 요즘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 그런건지(대리석 놔준건 뭐가 껄그러운지 사용안함ㅜㅜ)
아님 몸이 어디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다음주쯤에 건강상태 체크해 볼겸 병원 나들이 함 해볼까 싶기도하고...
요 며칠사이에 무슨 할말이 있는건지 쨍알거리는 소리도 많아지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자는 몇군데 자리에만 눕는 녀석이 아무데서나 널부러져 있고
먹고 싸는건 전과 다름없는데 뭔가 기운없어 보인다거나 나른해하는 느낌이랄까...
1살 넘어서면 원래 그런건지 아님 요즘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 그런건지(대리석 놔준건 뭐가 껄그러운지 사용안함ㅜㅜ)
아님 몸이 어디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다음주쯤에 건강상태 체크해 볼겸 병원 나들이 함 해볼까 싶기도하고...
다 큰 청년이니 묘생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나봐
고뇌하는 청년인건가ㅜㅜ / 게을러지기 시작하는 1살에 날씨까지 더워져서 그런가 싶으면서도 간헐적으로 호흡이 빠를때가 있는데 이건 괜찮은건지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덥잖여. 이모는 털옷벗었으면서. 난 여전히 모피옷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