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예고합니다.
4월5일생입니다.
챙겨주고 있는 횟집 식객냥이의
새끼들이구요.
다섯마리 출산했으나
불행하게도 또래중 가장 약했던 삼색냥이는
5월 19일에 자연으로 돌아갔어요.
횟집상호가 엄청난~이라서
일단 엄청난으로 게시글 올릴예정입니다.
전 전혀 횟집과 무관한 사람으로
작년 여름의 새끼냥들의 어미를
우연히 밥을 주기 시작한 후로 묘연을 맺게 되었네요.
우선 똥꼬발랄하고
한 포스 풍겨주시는
<청>이 입니다.
숫컷이구요.
사진에 같이 있는 녀석은
<난>이 암컷으로
살짝 오드아이입니다.
두눈의 눈색이 심하게 차이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짝눈이에요.
얌전한 편이에요.
<청>이는 장난끼가 있는 편으로
사람을 캣타워로 여깁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바론이와 보노 모두 건강하지요~ 애들이 모두 미묘여서 좋은 인연 금방 나타나겠어요.
청이는 정말 씩씩하게 생겼네ㅎㅎ
미묘들이네요^^ 좋은 인연 나타나길 바래요
hiro님 바론이와 보노도 기억해주시고 고맙습니다.바론이 10살 보노 5살 모두 건강합니다./닌나눈누닌 청이는 씩씩하고 호기심도 많아요./ㅇㅇ 님좋은 인연을 찾아주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ㅅ⊙!님 묘연이 있겠지요!!!
아가들이 이뻐서 분양 잘될것 같아요.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네요^^
바론이 보노도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