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 식객냥이의 새끼들입니다.
4월 5일생이구요.
횟집의 에어컨 실외기옆에 놓인
개집에서 생활중입니다.
개집안 에 배변패드깔고 담요 올려놓고 있구요.
모래사용하기 시작한지는 삼일되었어요.
현재 로얄캐닌 베이비캣사료 먹고 있고
캔도 잘 먹어요.
아직 엄마냥의 젖도 먹는 중입니다.
바로 집으로 데려와서 입양할려고했지만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현충일 무렵 검진 후 입양할 계획입니다.
우선 필이 꽃히는 녀석이 있다면 마구마구 찜해주세요.
하얀녀석이 세마리.노랑이 한마리입니다.
하얀녀석중 두마리는 오드아이고.파랑눈이 하나입니다.
한놈은 제가 키울 생각이고
만약 입양이 안된다면
한녀석 더 입양 생각은 있어요.
동생은 반대지만요.
엄마랑 찍은 동영상입니다.
쪼매난 꼬리 부풀리고 장난치는 거 기여어ㅠㅠ
참말 요란하게도 노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