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6개월 정도밖에 안된거같은데... 오늘 보니까 배도 불룩하고 축축 늘어져있고 신경도 날카롭고 다른 주민들도 다 임신한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저희 아파트 주민들이 진짜 잘 챙겨주고 귀여워하는 냥인데 이렇게 임신해오니 어떤 숫놈 짓인지 화도 나고 ...ㅋ 일단 먹을걸 잘 챙겨줘야겠죠??스트레스 안받게 해주고?? 주민들이 번갈아서 사료랑 물을 주는데 임신했으니 특별히 더 주면 좋은 거나 주면 안되는 음식이 있나요?
댓글 3
발정기가 왔으니 임신이 되는거죠 뭐
익명(203.212)2014-05-22 15:03
이번에 출산하면 또 아깽이 2달도 되기전에 발정이 올겁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구청에 TNR 신청하고 그게 번거로우면 돈을 걷어서 중성화를 함 시켜주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출산과 발정, 중성화가 앞으로 몇개안 안에 다 몰아칠겁니다. 그래도 주민들이 예뻐한다니 참 다행이네요.
노노(14.51)2014-05-22 15:09
한편으로는 정해진 묘주 집사도 없는데 TNR 중성화 운운도 넘겨짚은 것 같아서 좀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발정기가 왔으니 임신이 되는거죠 뭐
이번에 출산하면 또 아깽이 2달도 되기전에 발정이 올겁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구청에 TNR 신청하고 그게 번거로우면 돈을 걷어서 중성화를 함 시켜주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출산과 발정, 중성화가 앞으로 몇개안 안에 다 몰아칠겁니다. 그래도 주민들이 예뻐한다니 참 다행이네요.
한편으로는 정해진 묘주 집사도 없는데 TNR 중성화 운운도 넘겨짚은 것 같아서 좀 조심스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