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6개월 정도밖에 안된거같은데...
오늘 보니까 배도 불룩하고 축축 늘어져있고 신경도 날카롭고
다른 주민들도 다 임신한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저희 아파트 주민들이 진짜 잘 챙겨주고 귀여워하는 냥인데
이렇게 임신해오니 어떤 숫놈 짓인지 화도 나고 ...ㅋ
일단 먹을걸 잘 챙겨줘야겠죠??스트레스 안받게 해주고??
주민들이 번갈아서 사료랑 물을 주는데 임신했으니 특별히 더 주면 좋은 거나 주면 안되는 음식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