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들도 좀 먹으라고 줬더니 밥그릇에 준거 냅두고 같이 먹으려 하는 어미냥이;; 새끼들은 그전처럼 숨지는 않고 빤히 쳐다본다가까이가면 작게 하악질은 하면서 뒤로 빼는데 턱시도 녀석은 앞발로 손가락 잡고 냄새를 맡는데손에 캔간식 묻은거 때문인지 손가락을 앞발로 턱 잡고 핥핥 핥음 ㅋㅋ
전에 고민하던 글 생각나는데 이제는 경계를 많이 풀었나보네~
엄마냥 코트 넘 예쁘다
횽 고생한다
애기들 좀 큰 것 같아 ^^
퉁실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