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 신나게 놀아주니까 문 앞에서 웨에에옹 울지는 않는데

대신 계속 놀아달라고 장난감 앞에서 울어서 고민하다가 묘안을 생각해냄

간단한 건데 왜 생각을 못했을까 ㅋㅋㅋ



컴퓨터 할 때 내 팔에다가 묶고 있음 고양이 혼자서 겁나 신나게 논다 ㅋㅋㅋ 내 손이 계속 움직이니까 자동으로 무한동력 ㅋㅋ

한시간 내내 미친듯이 뛰댕기다가 결국

책 쌓아놓은 거 다 무너뜨리고 그대로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