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깨보니 여자애는 냉장고위에서 농성중임...
아니, 왜이리 남자애를 무서워하지?? 어쩌다 한번 올라탈라고하면 경끼를 일으키고 할퀴기 + 샤우팅. 서로 목 안아픈가? 여자아는 그르렁 + 하악질 계속하고있고, 남자애는 계속 그르렁거림 주변에서.

아니, 발정났는대 막상 신랑을 데려오니까 저러는건 무슨시추에이션이지 zzzzz 이해가 안가내.. 이거 사나흘내로 쇼부볼수있나?? 나 교배비 선으로드린 10만원은 어쩌지 만약 교배안돼면..복잡하다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