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민트와 마리의 레이져 놀이 동영상으로 시작합니다.

사진들은 한참 놀고 지친상태의 아이들이지만 동영상을 보셨다면 놀라시겠지요? 민트의 파바박 소리가 날 것같은 날렵한 몸동작에 말이예요.





그에비해 마리는 불빛이 어디 있는지도 못 찾는채 그저 어리둥절, 겅중겅중...



이 모습은 잠시 레이져를 손에서 놓자 왜 안하냐며 쳐다보는 아이들이예요.





마리도 이젠 힘들지?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장난감이 다르지만 민트는 작은 벌레같은 걸 좋아하니 이런 불빛에 더 예민합니다.

그래서 마리가 오기 전에는 매일 불 끄고 3,40분을 쏘아주다 엄마 손가락에 굳은살이 잡히기도 했는데 한참을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새로 산 레이져는 손도 더 편안하고 배터리도 오래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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