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낚시대에 열광하는 꼬꼬마들.ㅎㅎ
ㅋㅋㅋ 주말에 침대에 앉아서 노트북 하다가..ㅋㅋㅋㅋ 옆에 카메라도 있쒀..ㅎㅎㅎㅎ
D양 화장실 몰카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 이러다 고소미 당하는거 아닝가 몰라..-_ㅡ;;)ㅋㅋㅋㅋ
일단 고소당하기 전에 멀쩡한 사진두 두어장 투척....ㅎㅎㅎ;;
일단 제니랑 땅콩이는 사이가 별로...안좋은듯..어제 새벽에...... 불키고 누워있다 봤어요..-_-;;
땅콩이 원래 제 옆에서 자는데 땅콩이 재울라고; 안았더니 제니 소리나니 부리나케.
뛰쳐나가서 .......... 투닥투닥..
사실 땅콩이도 때리긴 하는데....-_- 일단 눈이 안보이고 팔이 땅콩이가 더 짧.........-_-;; (어쩔..ㅠㅠ)ㅋㅋ
아서 .. 때려도 제니는 팔로 턱.! 막고 땅콩이 얼굴 머리쪽을 제니가 마니 때리더군요..쩝..;;;;ㅋㅋ;;
한침대에.. 가깝고도 먼 사이?ㅋㅋㅋㅋ 절대로 둘이 같이 막...붙어 있진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줌해보니.............오오미...!!! -_- 제니 표정에서 그만찍고 니갈길 가라..(넵..화장실 가던 중이였쒀요...-_-;;)
제니는 사람이 가까지 가지 않는한 피하지는 않아요..다만 눈치보다가 사람이 올거 같음 피하고
아님.. 눈치보다 걍 침대에 있고 (이상황에서 저는 제니 신경 안쓰고..화장실을 가던 해야해요..-_-;;;;)
안그럼 제니는 침대 밑으로 숨음.ㅋㅋㅋ;;;;;; 암튼 제니가 .ㅋㅋ 저렇게 핑크핑크 젤리 자랑하면서
자길래... 자랑하는데 사진이라도 찍어줘야..ㅋㅋㅋ
핸펀 사진이라 화질이 구리구리.ㅎㅎ
요기부터 알콩달콩 이야기..ㅎㅎ 아고 힘들다..ㅠㅠ
알콩이 달콩이는 동생방에서 아직 땅콩이와 제니와 격리중이야요.ㅠㅠ
이건 누구지..? 알콩인가? 달콩인가..?;;;; (저두 사진은 아직 헷갈립니다..ㅠ_ㅠ)
알콩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알콩이의 캣워크좀 보세요... 지금 달콩이랑 노느라 꼬리도 부풀고 아주 폴짝폴짝 뛰당기며 어찌나 노는지..ㅎㅎ;;
알콩인듯.. 달콩이 노리는듯?ㅋㅋ
두녀석다 어찌나 잘노는지.ㅎㅎㅎ 하하하... (화장실은 펠릿을 쓰는데... 아 땅콩이 어렷을적 리빙박스?)로 쓰니..;; 가루가
감당이 안대...그래서 일단...... 펠릿 냥모토 (하나 더삿음..-_ㅜ) ;; 뚜껑없이 놔줬어요..ㅎㅎ;;;
알콩이임....ㅎㅎ
알콩 뒷태!ㅎㅎ
달콩이임.. 꼬리 부풀린것좀 보소.........ㅎㅎㅎ;;;;
알콩 달콩 집 확장 해줬어요..ㅎㅎㅎ 저 박스를 이용해서 서랍장 밑에 들어 갈려고 해서..-_- 아...
정신읍쒀...이삿집 저리가라로 정신읍구만...ㅠㅠ
저 초록색 박스 > 보이시나요??;; 저기도 저리 구멍 뚤어주고 놀으라고 ..
담요도 깔아주고 .. 근데 들어갔다 나왔다 하길래.. 놀이터로 잘쓰군 .. 했더니..저길 화장실로 이용해서 저기가 아주 똥밭..!!!!!!!!!!!!!!!!!
어쩐지..나올때 화장실 모래.. 덮는 시늉 하더라..-_-;; 혹시나 해서 봐뜨니..똥이 5~6개.무더기...;;
에효..내팔자야...-_-;; 결국 저박스 랑 저기있던 담요..버려졌습니다..-_-;;;;;;;;;
잘노는 알콩 달콩.ㅎㅎ
알콩 : 야..! 지나 가려거든 통행세 내라옹~!!!
달콩 : 알았다옹.ㅎㅎ
달콩이 표정좀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두리 뛰어 놀고~
이제 잘려고 폼잡음.. 달콩이. 뒷태.ㅎㅎ
알콩이를 노리는(?) 뒤에 달콩.ㅎㅎ
같이 잘 놀고.ㅎㅎㅎ
요래요래 화장실도 잘보고;;;;
달콩인 계속 설사..........ㅠㅠ (식사중인신분들 죄송..ㅎㅎ;;) 저렇게 싸고.. 달콩인 덥지도 안고... 피융~! 하고 뛰쳐나갔..;;;
앤 왜이럴까요...? 무슨 미사일인줄알았어요...ㅠㅠ
알콩이좀 보세요..ㅎㅎㅎ 스크레쳐위에 저리 중심을 잡고.ㅎㅎ
사진찍으니 인형 같은 알콩잌ㅋㅋㅋㅋㅋㅋㅋ
달콩이 이제 졸려버요..ㅎㅎ
달콩이가 잘려고 폼잡으니 알콩이도 와서 모델 해주네요.ㅎㅎ
아웅 넘 귀얍~~~~
위에 테레비도 함 봐주고..
잠이 옵니다..ㅋㅋㅋ
둘이 똑같이 잤는데 .........
일단 달콩이는 약바르고 자야해.. 젤리가 상처가 가득한채로.. 서울을 와서
첨에는 똥인줄알고 걍 물티슈로 불리고 띠어 줄라고 했더니 아파해.ㅠㅠ
알고보니 상처라.. (일단 이동이 심해서 혈변까지 본애를 다시 이동하여 병원갈수가 없었음...)
일단 울산보호소의 도쿄맑음님께서.. 처음 배변 훈련 하는 아가들에게 (어미없고 하니..)
응고형 모레가 발바닥에 붙어 생기는... ;; 상처래요..ㅠㅠ
꼬꼬마들은 모레를 잘 못털어서....;;;
근데 우린 펠렛쓰는데?????????;;; 알고보니 보호소에서 생긴 상처인듯해요...ㅠ.ㅠ
네 발의 젤리가 성한데가 없어요..ㅠㅠ ;; 후시딘을 면봉으로 살살 발라 줍니다.ㅠㅠ
(이녀석들 이제 살살 만져주면 골골송도 부릅니다.ㅎㅎㅎ
동생손도좀 빌렷음 동생보고 골골송 부르게 만지라하고...난 약바름서 사진찍고.ㅋㅋ)
젤심한 젤리여요..
젤리 부은거 보이시나요?ㅠㅠㅠㅠㅠ (저 까만건 .. 똥이 아니라.. 피딱지...ㅠㅠ)
암튼 딱지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고 설사끼도 있고 하니 이번주 내로 넌 병원행이다..
알콩이는 재체기하니까 같이..ㅠ_ㅠ;;;;;;;;;;;;;;;;;;;;;;;;;;;
뒷발 상태.ㅠㅠ
앞발 상태.ㅠㅠ
이제 다 발랐어!!
같이 자라고 넣어주니.. 항상 저기서 같이 자요..
(저기가 핫팩 틀어서 따뜻함.. ... 저기서 자다가 노란 장난감 스크래쳐 위에서도 자다 .. 해요~ 잘자~알콩달콩~)



















































아이고 젤리 어여 나아라~~~
아이고 아가들아 ㅠㅠ 아프겠네 헬미님 만나서 다행다행 ㅎㅎ갑자기 아이들이 늘어서 보는 사람은 좋은데 힘들겠다능 ㅠㅠ
땅콩이 너무 좋아... 제니는 경계 좀 풀어주고ㅠㅠ 쪼꼬미들 아프지마랑
보호소에서 데리고 온거였구나 꼬꼬마들 헬미 형아를 만난건 진짜 천운이야 어여들 낫거라 꼬꼬마들..
와 형 천사다 ㅜㅜ 애들 얼마나 아플까ㅜㅜㅜㅜ 형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