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운 와중 까미이모야는 거실바닥에 퍼져있고
필승이 조카는 울고불고 했었다는 사실 ㅋㅋ
필승이는 엄마가 맘마 빨리 안줘서 울었쪄용 ㅋㅋ
까미가 이젠 나이든 티가 나서 속상한 까미언니 랍니다 ㅜㅜ
요새 집주위에 다른 고양이들이 자주 나타나서 경계한다고
까미는 난리에요
내가 나가면 낯선고양이는 도망가고 까미는 의기양양 ㅋㅋ
날 등에엎고 이겼다는듯이 ㅋㅋ
다른 고양이랑 싸우면 맨날 도망오고 지고오는 까미가... -.-;;
암튼 이제 여름이 오네요
까미는 털옷입고 더운 여름을 어찌보내려는지 ㅠ
필승이는 더워도 잘크고 있어요~ ^^
필승이는 태명이에요
지금은 다른 이름이 있답니다~ ^^
필승궁디에 야생의 까미이모가 뙇!!
아들인가? 뭔 아가가 귀엽다가 아니라, 잘 생긴 느낌...참 잘생겼소잉...
ㄴ 진짜 그러고보니 까미이모가 필승이 궁둥이에 ㅋㅋ
여전히 잘생
잘생김 아기 와쪄용~~
우와 애기 진짜 잘생겼다 미래가 촉망되는 아가네 핰..
냥갤 집 아가들은 왜이리 예쁜거지?? 냥태교덕분인건가???
아가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