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하겠다는 답장을 보냈는데 그마저도 씹힘...ㅎㅎ카페 활동 좀 하는 사람이길래 믿었는데 ㅠㅠ...그래도 다행인게.. 그날 집오면서 눈이 너무 아프길래 안과갔더니 알레르기..ㅠㅠ..분양기 전에 알아서 다행..그런데.. 슬프다..ㅠㅠ 가구배치도 싹 다하고.. 용품도 다 사뒀는데..
헐 준비를 다해놨었구나 실망이크겠네 묘연이 아니였다고생각해야지뭐.. 기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