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였고 크기는 두 손으로 가려질 만큼 작은 고양이였는데 인도 안쪽에서 엎드려 있더라구요
얼굴 쪽에 벌레들이 날아다녀서 죽은 줄 알았는데 얼굴을 잠깐 움직였어요!
동물을 키우질 않아서 일단 그냥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ㅠㅠ
검은 고양이였고 크기는 두 손으로 가려질 만큼 작은 고양이였는데 인도 안쪽에서 엎드려 있더라구요
얼굴 쪽에 벌레들이 날아다녀서 죽은 줄 알았는데 얼굴을 잠깐 움직였어요!
동물을 키우질 않아서 일단 그냥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ㅠㅠ
뭘 어케 자신 없음 마는 거궁, 안쓰러우면 데려와 병원데꾸 가는 거징. 글고 임보하던가 풀어주던가. 잘 생각하고 행동해. 데고오면 죽어두 문제구 살아도 문제야. 하지만 생명이잖아. 쉬운 생명은 없어
형 며칠만이라도 돌봐줄 자신 있으면 데리고 와서 케어 하면서 분양처 알아봐~ 얼굴쪽에 날파리 꼬이고 하는 거 보면 데려오면 병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