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옮길 가방이나 이동장 없으므로 혼자 가서 참클로람페니콜 사옴
의사가 심각한 거냐고 증상 물어봐서 일단 눈꼽 자주 끼인다고 말해서 일단 일반적인 것라고 저걸 줌
혹시 몰라서 며칠 전 주문한 엘라이신 도착해서 오늘 2개 줌
안약 넣는 거 힘듦; 필사적으로 저항함
힘으로 제압하는 건 처음이라 오늘 4번 안약 넣어서 몇 번 시도 끝에 겨우 들어가긴 했는데
애가 몸이 움찔하고 앞발로 내 손을 저항하고 두려운 낯빛을 하니까 미안한 마음이 듦
어떻게 해야 안약 잘 넣지?
아침저녁으로 넣는데 일단 안아서 뽀뽀해주고 꼭 붙잡고 한두방울..끝나면 포옹과 뽀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