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위에 오늘 처음으로 올라가봤어요여기가 맘에 들었는지 내려오질 않아요밥먹으러 내려 오다가 내 책상위에 녹차컵 깨먹었어요ㅠㅠ비싼건데... 선물받은건데...그렇다고 이년 때릴곳이 어딨다고 때려 ㅠㅠ
화난만큼 궁디팡팡
왜 거기다 컵을 놔뒀대...아까버라...그와중에 팬티는 귀엽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