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리고 왔어. 계속 날이 서 있다가 사료는 아직 없고 전에 사둔 고양이 참치캔 있어서 준 후로 계속 나 따라다닌다. 내 다리 사이에 있고 발 위에 앉고 근데 갑자기 내손 물고 근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 내 손만 물라고 따라다니고 잘만 애교부리다가 갑자기 다리 타고 올라와서 떨어질까봐 쭈그려서ㅜ받쳤더니 내 얼굴보고 냐!!!!하고 운다. 진짜 화난것처럼 보였어. 이거 왜이럼??
댓글 5
아님 그냥 의사표현임 애들은 잘 울어
익명(223.62)2014-05-27 21:27
싫으면 하악 거림
익명(223.62)2014-05-27 21:27
맞다 무서워서 안받쳐주고 가만히 있어도 냐!!!하고 운다. 머리통 손바닥으로 쓰다듬어주면 진짜 좋아하던데 갑자기 냐!!!함
아님 그냥 의사표현임 애들은 잘 울어
싫으면 하악 거림
맞다 무서워서 안받쳐주고 가만히 있어도 냐!!!하고 운다. 머리통 손바닥으로 쓰다듬어주면 진짜 좋아하던데 갑자기 냐!!!함
집사 노예로 길들이고 있는中
글에서 소리난다 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