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몇 개 찍었는데 지금은 온몸이 땀범벅이고 정신이 없어서 다음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애노는 아무래도 개복수술이다 보니 평소답지 않게 신경이 날카로워졌는데...아기들은 그에 상관없이 반갑다고 난리네요.
냥이들이랑 있으면 왜 힐링이 되는지 점점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 어렸을 때 어머니와의 관계를 새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눈시울도 몇 번이나 붉어졌네요.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전 다른 분들 귀여운 냥이들 사진 보러 가볼게요~
내일 뵈어요! +_+
예, 수고 수고, 사진 꼭 올려주셈
ㄴ 네~!
에구 애노 고생많았네ㅠ 그래도 다 잘돼서 너무 다행 사진 자주 올려줘요~
수고했다. 마당냥이었으니 집밖에 나가지않게 문, 창문단속 잘해
ㄴ 너무 애써서...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 나오더라고요. 사진 열심히 찍겠습니다. +_+
211.36// 조심해야죠! 방 한 칸만 따로 내주려고요, 일단은!
집사 참 좋은사람인듯 애노도 횽도 화이팅!!
이렇게 애노는 평생 안정이 보장된 겁니다~ 건강하게 햄볶으며 잘 살아...
220.87// 그리 봐줘서 고마워요!
183.106// 더 이상 인생에 반전이 없었으면...ㅠㅜ 감사합니다! 햄볶고 싶어요!
애노 회복 잘 되길 바랍니다~애노랑 행복 하세요!
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