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몇 개 찍었는데 지금은 온몸이 땀범벅이고 정신이 없어서 다음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애노는 아무래도 개복수술이다 보니 평소답지 않게 신경이 날카로워졌는데...아기들은 그에 상관없이 반갑다고 난리네요.

 

냥이들이랑 있으면 왜 힐링이 되는지 점점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 어렸을 때 어머니와의 관계를 새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눈시울도 몇 번이나 붉어졌네요.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전 다른 분들 귀여운 냥이들 사진 보러 가볼게요~

내일 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