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어디가 많이 아파서 그런건가 의심할 정도로 손만대면 골골댔는데

이렇게 우렁차게 하는 거 나도 간만에 듣네 ㅋㅋ

우렁차게 잘하지?


그리구 횽들이 기도해줘서 아몬이 귀에 새살이 돋기 시작했엉ㅋ

뛰어놀다가 딱지가 알아서 떨어졌더라구

하얀 건 연골일거야. 한 일주일 더 있음 다 낫겠지ㅋ


오늘 커클랜드 사료 왔는데 투정 안하고 잘묵네ㅋㅋ

넘 착하고 순한 애가 와줘서 요즘 행복하다ㅋ

삼재인가 싶을 정도로 안좋은 일 연속이었는데 얘 오고나서는 슬슬 잘풀리기 시작하고 있음

고양이가 영물이 맞긴 맞는가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