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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집은 1층이야

고양이가 나갔다 들어오는대는 건강에 지장없음




사실 우리집 고양이가 길냥이거든 새끼때 굶어 죽어가던거

낚아채서 기르는중ㅋㅋ 그래서 그런지

나와 고양이의 애착관계는 나쁘진 않았어

근대 사건은 어제 운동끝나고 집에 들어오는대 나도 모르는 틈에 밖으로 나갔나봐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고양이 어딨냐고 안보이네 이러고 무덤덤했지

근대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안보이는거야

안되겠디 싶어서 온집을 다 뒤져보고 찾아봤어...

없네? 하..

오늘은 쉬고 내일찾아보자 하고 잠들었지

근대 잠도 잘안오더라 그리고 아침되서 일단 베란다로 밖을 주시했어

보니까 우리집고양이랑 진짜 똑같이생긴게 앞에 마루에

편하게 누워있는거야ㅋㅋㅋ

이샊이!! 하면서 나갔어

근대 아니더라...

짱나서 집에 돌아가려는대

어디서 낯이익은 울음소리가..

옆에서 우리집냥이가 구슬프게 울면서 나한테 다가오더라..

글고 내가 집어서 안으니까 안 떨어지려고 막.. 힘주고..

아.. 눈물날려하더라 그때,,,

그리고 멸치먹이고 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