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골목길에 아주머니가 길냥이 밥주시는거같은데이거 그냥 밥만 계속 멕이고 관리같은걸 안해주니깐 새끼들도 생기고 첨보는 애들도 생기고 밤마다 울음소리가 장난이 아님. 적어도 밥을 줄꺼면 최소한 중성화라도 시켜주던가 으으으으으으으으 이걸 어찌해야되지
그것도 문제네 냥이들 모여들면 싸우고 발정나고 난린데
Tnr
지역인가 알아봐서 아주머니께 그런 방법이 잇다고 알려드리면 어떨까? 대도시면 구청에 소도시면 군청에 알아보면 돼. 그런데 저 아이 이쁘네 ㅎ
내가 오래되진 않았지만 밥주기시작한지 3년정도인데 고양이개체수 많이 안늘어.. 느는거같다가 어느순간 확 줄어들고 다시 늘다가 줄어들고를 반복하던데. 처음이랑 비슷함
아깽대란인봄가을에는냥이들이 많아보여도 질병이나 로드킬 독립해서 떠나고해서 여름 겨울을 지나며 결론적으로는 거의그대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