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at&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c96838eb54113e8d0f059459b891f6c85c6be21cbb86761cb6ea38d01b6eac17fda83a3dbfdb1b4db12f4a3df

우리 콘스탄틴도 존나 물고
할퀴고

막 나 누워있으면 내 눈을 막 할퀴려고 그러더라

그래서 한번은 내가 아!! 아퍼!!! 이렇게 크게 소리 쳤더니

얘가 그 담부터는 얼굴에 손 안 대더라

그리고 지금은 발톱도 한 2밀리정도씩 다 깎아줬는데
안 긁히고
그리고 얘가 발톱을 안 빼

내가 몇번 긁혀서 또 아프다고 뭐라고 했더니

이제 안 그럼




요약하자면

우리 콘스탄틴은 말해주면 알아쳐먹는다는거
니네 감자도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