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 주문한 캣터널이 도착을 했습니다.
기쁜맘에 집에가 아이들에게 보여줬더니
역시나 새로운 물건인지라 킁킁거리며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아빠 이거 머야??? 먹는거 아냐??"
식빵이도 킁킁킁~ ㅋㅋ
일단 큐브박스를 펼치니 하로가 개시를 하네요.
색깔은 파랑이랑 핑쿠 두종류였는데 보다시피 핑크로..
아쉽게 핫!!! 핑크는 없었음 ㅋㅋㅋㅋㅋ
개시를 하로한테 뺏긴 식빵이
너란 고양이 동생을 먼저 생각하는 차칸 녀석이야~
큐브 천장에 달린 끈도 시식해보고...

두번째 큐브박스는 식빵이가 개시
식빵이도 끈한테 관심한번 주고
이런 후레시 터져서 빙구같이 나왔네
터널하고 박스하고 이어붙이는 와중에 박스는 하로 차지
하로 좌측면 모습
아이고 눈꼽나왔네...귀속도 한번 닦아줘야겠네..ㅠ.ㅠ

흔들리고 초첨안맞아도 귀여운 하로찡~!
받아라 하로 동공어택!!
어랏! 외부링크 사진은 왜케 큰거지???
아이 이뻐라 식빵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