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말에 남편 칭구들만나고 타지에서 오는 친구들 집에서 재워도되냐기에 쏘쿨하게 난 친정으로 피해줬어
근데 원래 2명만 재운댔는데 그날 만난 칭구들 (8명)
이 전부 울집에 몰려온거임.. 뷰리가 낮가림이있고 그런애가아냐 첨본사람한테도 가서 냄새맡고 앵겨있고 완전 접대묘임.. 근데 칭구중에한놈이 뷰리머리를 좀 세게 때렸나봐~ 남집도 기분이 나빠서 칭구한테 머라하긴했다는데 난 기분이 엄청나빠.. 내가 다시는 칭구들 델고오지말라했는데.. 보통 남집에가서 애완동물 글케 함부로하나?
귀엽가고 괴롭히거나 그래서 애가 발톱좀 세웠을수도 있을거같긴한데 때렸다니까 상당히 기분나빠
내가 모르는 친구도 아닌데.. 울부부도 동갑 그부부도 동갑이라 평소에 잘지내는데.. 담에 만났을때 내가 좋게 얘기해도 기분 안나빠하려나? 안볼사이도 아니고.. 참 그렇네 ㅠ
참...이상한 사람들 많아 ...ㅠㅠ
헐 저 작은걸 떼릴데가 어디있다고 ㅡㅡ 에휴 가까운사이라 더 거슬리겠다
애가 주눅들어있거나 행동이 다르거나그러지누않아서 다행인데 내가 기분이 좀 그럼.. 에효 잊어야지.. 생각하면 내기분만안좋겠지..
맞아 어짜피 그때 남편이 한 소리했으니까 횽까지 더 할필요없을것같아 서로기분상하니까 그냥 왠만하면 집에 초대안하는것이 나을듯 싶다
좀 거리를 둬 냥이가 때린놈 기억하고 있을걸
이런거 진짜 시러 퓨 남의집 귀한 냥이 왜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