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창고에 가시더니 애기를 들고오는거 있죠
개를 싫어하시더니 고양이는 맘에 드시는지 키우고 싶다 하셔요.

저도 좋아하는지라 집에 데려갈려구요.
애완동물 키워본적이 없어서 멀 해야되는질 모르겠네요.

상태를 보자면 눈은 떠있고 활발히 잘 움직여요.
꼬리까지해서 15~20센치 정도이고,
눈  을 보기엔 이상이 있어 보이진 않네요.
코에 얼룩처럼 시꺼먼게 있긴 한데 주위는 분홍색인게 예뻐요.
배랑 항문도 개끗한게 좋아보이네요.

카메라 이미지가 안올라가서 글로 설명 드렸는데.
아파보이진 않아서 다행이예요.

지금 두유가 있긴 한데 멀 맥이야 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가게라서 집에갈때 애완미용샵이나 동물병원에 들리는게 좋겠죠?

도와주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