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교시듣는날이라서 일찍갔더니얌전히~자고있길래 또 카메라들이대고 찰칵거렸더니소리에 깨서는 핸드폰케이스에 달린장식이 신기한지한참처다보다가 간식꺼내니 냥냥거리며 치마자락붙들고 늘어짐ㅋㅋㅋㅋ일주일전만해도 너무 아가라서 닭가슴살 반봉지만 줬는데 이제 한봉지 다 먹고 더달라고 냥냥거려쑥쑥크네ㅋㅋㅋ이뽀라
우와 진짜 이쁘다 대순찡! 대나무처럼 쭉쭉 건강하게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