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땠는대... 막상 올라타고 들썩거릴때 울집 갈리는 조용~하더라. 마지막에 소리지르거나 앙탈도 안부리고. 보통 그게 정상이라고 들었는대말야. 이거 재대로(?) 끗난거야? 그리고 울집 갈리는 지금까지 물하고 내가 간식으로 주는 비타민젤리만 받아먹고 암것도 안먹어서 좀 걱정이다. 밥에다 깡통 섞어줬더니 오히려 신랑이 다 먹어버리내 ㅋㅋㅋ 오히려 신랑이 자기집처럼 화장실도 쓰고 자유롭게 지냄..어이구!
친해져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