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걸어다니는 것도 뒷다리 쭉펴고 잘 걸어다니고 걷는 속도도 엄청 빨라졌어.
근데 지금 먹는 분유가 한 이틀 정도면 떨어질 것 같은데 한번 더 사야겠지?
프리미엄엣지 키튼 사료 1키로 좀 안되는거 샀는데 한알 입에 떨궈줘도 뱉어냄.
이빨도 송곳니처럼 긴거 몇개 있고 혀도 엄청 길게 뻗는 거 봐서는 그릇에 분유줘도 할짝할짝 해야할 것 같은데
그릇은 무조건 쌩까고 온리젖병파임...
왼쪽부터 집, 이동장, 화장실인데
집은 야옹갤 어느 천사분께 무료나눔 받음ㅇㅇ근데 그때는 정말 사리분별 못하는 눈 갓 뜬 애기라서 집어 넣어놓으니 거부없이 들어감.
그게 적응이 되어선지 자기 집으로 인식하고 이제는 밖에서 뒹굴다가도 지가 안식을 원하면 알아서 집에 들어감.
똥오줌 누라고 엉덩이 계속 치면 찡찡대다가도 다 싸고 나면 상처받은 고양이처럼 집에 들어가서 면벽수련함..
근데 이동장은 어제 집에 왔는데 안 들어간다. 이동장에 지가 쓰는 담요 깔아주고 집에 아무것도 안 깔아줘도 집에 들어감ㅠ
화장실은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았지만 펠렛 위에 올려놓으면 미친듯이 울어제낌ㅠㅠㅠ
대체 얼마나 더 커야 사료를 먹고 화장실 찾는 시늉이라도 할까...
5일전 사진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559301&page=5&excepti>
심쿵주의 좀..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이쁘잖아
물에 불려서 줘봐
하악!!!
겁나 귀엽네요 ㅎㅎㅎ
사료를 분유에 조금씩 불려줘서 입에 좀 넣어줘. 고생스럽더라도. 하루 두세알씩이라도 근데 냥이 참 이쁘다. 그래서 키울 맛 날 듯
몇시간마다 일어나서 찡찡대면 똥오줌 받아주고 분유 타 먹이다보면 얘가 귀엽다는 생각이 사라질거야........ㅂㄷㅂㄷ...
저리 늦는 것 같아도 금방 크면 집사 서운해서 운다
사료를 분유에 불려주려면 분유를 끓여야하나? 중탕해서 데우는 정도로 사료가 불어요?? 해보신 분 팁 좀 주세용...
오메 심쿵ㅇㅇㅇ
ㅋㅋㅋ 고생만타
헐 사진.................귀여워 죽겄네...
꼬맹이 안뇽 ㅋㅋㅋ 애기 진짜이쁘네
끄엉!!! 완전 귀여워 ㅠㅠㅠ
히히히
캐발라냥이다 ㅋㅋㅋ 힘들겠지만 또 금새일거야 귀엽다 정말 ㅋ
보름 더 지나면 충분히 혼자 다 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쁘다. ㅋㅋㅋㅋㅋ
분유약간을 뜨거운물에 타서 그릇에 넣고 사료10알정도 넣고 15분정도 불린후 으깨서줘 먹는다 싶으면 차츰 분유량 줄이고 사료알 늘려주고 좀 지나면 사료만 뜨거운물에 불려줘
으앙 귀여워 기절옄
정말 이쁘다 아우
시간이 해결해줍디다. 그냥 하던대로 하다보면 어느샌가 지가 알아서 먹고싸고 해여. 노는것도 지 혼자놀면 얼마나 좋을까 놀때돼면 찡찡댐...
아우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