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거 좋아해, 아님 높은곳에 올라가서 몸을 피하는걸 더 좋아해? 그 행동 잘 보고, 만약 숨어있는걸 더 좋아하면 냥이가 숨어서 이동할 수 있는 곳을 좀 만들어주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걸 더 좋아하면 올라가서 이동할만한 걸 만들어줘야돼. 그리고 냥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헨젤과 그레텔에서 빵조각 흘리듯이 흘려서 고양이가 간식을 먹기 위해 밖으로 쬐끔이라도 나오도록 해줘. 근데 한번에 많이 나오는거에 목표를 두지 말고, 그냥 진짜 천천히, 단 한발자국이라도 나오면 되는거니까 숨어있는 곳에서 트인 공간으로 서서히 나오도록 하는거야. 지금 당장은 고양이가 그 곳을 안전하다고 여기지 못하는거 같으니까 장난감에 집중하지 않겠지만, 어느정도 몸을 완전히 트인 공간으로 내밀게 되었다면 슬금슬금 장난감으로 놀아주기도
복순찡(coconenne)2014-05-28 15:09
하구여. 고양이에게 있어서 사냥놀이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거니까여. 장난감에 많이 집중하는 애일 수록 자신감이 넘치는거고, 장난감에 집중을 쭉 못하고 집중하다가도 주위를 자꾸 살핀다던가 다른 사람 내지 고양이를 의식하는 애일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지금 이 공간을 안전하다고 못느끼는거임여. 핵심을 말하자면 천천히 살살, 간식을 이용해서 냥이를 점점 트여있는 공간으로 나오게 해주는거고, 장난감을 잡으면서 노는걸로 자신감을 키워주는거임여.
숨어있는거 좋아해, 아님 높은곳에 올라가서 몸을 피하는걸 더 좋아해? 그 행동 잘 보고, 만약 숨어있는걸 더 좋아하면 냥이가 숨어서 이동할 수 있는 곳을 좀 만들어주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걸 더 좋아하면 올라가서 이동할만한 걸 만들어줘야돼. 그리고 냥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헨젤과 그레텔에서 빵조각 흘리듯이 흘려서 고양이가 간식을 먹기 위해 밖으로 쬐끔이라도 나오도록 해줘. 근데 한번에 많이 나오는거에 목표를 두지 말고, 그냥 진짜 천천히, 단 한발자국이라도 나오면 되는거니까 숨어있는 곳에서 트인 공간으로 서서히 나오도록 하는거야. 지금 당장은 고양이가 그 곳을 안전하다고 여기지 못하는거 같으니까 장난감에 집중하지 않겠지만, 어느정도 몸을 완전히 트인 공간으로 내밀게 되었다면 슬금슬금 장난감으로 놀아주기도
하구여. 고양이에게 있어서 사냥놀이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거니까여. 장난감에 많이 집중하는 애일 수록 자신감이 넘치는거고, 장난감에 집중을 쭉 못하고 집중하다가도 주위를 자꾸 살핀다던가 다른 사람 내지 고양이를 의식하는 애일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지금 이 공간을 안전하다고 못느끼는거임여. 핵심을 말하자면 천천히 살살, 간식을 이용해서 냥이를 점점 트여있는 공간으로 나오게 해주는거고, 장난감을 잡으면서 노는걸로 자신감을 키워주는거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