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발랄이란 이런거다란 걸 느끼게되는 시간입니다. 엄청난 녀석들을 보고 오는 길에 찍은 꽃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잊지말아야겠네요. 요즘 뉴스보기가 겁이 나는 때에요. 연일 터지는 사건사고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와 절라기엽당ㄷ
으앙 기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