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훈육법 찾다가 흘러들어왔는데

분위기좋다ㅋㅋ전직 자갤런데 자갤하고 비교도안될만큼 청정지역이네ㅋㅋㅋㅋ

무튼 난 코숏 일명 길냥이 두마리를 모시고있는 집사야
애기들 사진이나 올려볼까해서 글좀 끼적거릴라했는데
첨부버튼이 눌러지질않네;; 이건 고쳐지면 다시 올려보도록하고


요즘 고민이있어
갤러들은 밤에 어떻게자?
우리집은 부모님이 하도뭐라해서(자다가 뭐가 축축해서보면 코 대고있거나 핥아주고있다나..) 얘네가 밤에 잘 공간을 만들어놨거든. 근데 답답해서그런가 동굴울음을 오지게 내;;
난 재수생이라 공부만큼 숙면이 중요한데 새벽에 얘들 달래주고하느라 요즘 잠을 못자고있어...그렇다고 답답해서 우는애한테 분무기뿌리고 하는것도 못할짓인거같고..
솔직히 며칠 전부터는 조심스럽게 입양...도 생각하고있어..눈도못뜬 아깽이때부터(우리집에 온 사연은 다음에 사진 올릴때 썰 같이 풀어볼게 ㅋ) 키워서 정말 형제만큼 애착이 많이가는 애들인데 이제는 입양 생각까지 하고있어..그정도로 나한테는 큰 고민인거같애..ㅠ

그래서 갤러들한테 묻고싶은게있는데
개럴들은 밤에 어떻게해? 그냥 울게 내비둬?
아니면 따로 훈육을 시켰어?

아 참고로 숫놈 두마리인데
한녀석만 울고 다른하나는 가끔 작게 야옹~거리는정도..
발정기 오면 꼬리를 내려서 옆으로 올라오면 발정기고 위로 올라오면 발정기가 아니다..라는 소리가있어서 꼬리 내려보니까 위로 곧장 올라오더라고..발정기는 아니지싶어..ㅇㅇ;
둘다 중성화는 아직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