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데꼬 다녀야될테니 있음 좋구. 나는 가까운데 데꼬다닐때 이동장 들기 불편할거같아서 크로스백에 담요깔아서 했어. 내 살이 닿아야 더 안심할거같아서ㅎ
아몬드봄봄(anitasgreen)2014-05-28 20:13
토트백 적당한거에 넣어도 되겠다만 고양이...튀어 나가지 않을래나?
젤젤(223.62)2014-05-28 20:24
차피 필요함 하나 사는게
익명(118.219)2014-05-28 20:43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당장 없이 데려와야 한다면 작은 박스 온 사방 테이프로 꽁꽁 싸서 숨구멍만 두어 개 뚫어 안고 와도 돼요. 가까운 거리라면 저 방법 외에 어깨에 매는 가방이나 배낭식 가방 안에 뭐 깔고 앞으로 매어도 되고...중요한 건 아기 고양이는 손가락 두세 개쯤의 구멍 크기만 있어도 탈출할 수 있는 액체라는 것! ^^;
병원데꼬 다녀야될테니 있음 좋구. 나는 가까운데 데꼬다닐때 이동장 들기 불편할거같아서 크로스백에 담요깔아서 했어. 내 살이 닿아야 더 안심할거같아서ㅎ
토트백 적당한거에 넣어도 되겠다만 고양이...튀어 나가지 않을래나?
차피 필요함 하나 사는게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당장 없이 데려와야 한다면 작은 박스 온 사방 테이프로 꽁꽁 싸서 숨구멍만 두어 개 뚫어 안고 와도 돼요. 가까운 거리라면 저 방법 외에 어깨에 매는 가방이나 배낭식 가방 안에 뭐 깔고 앞으로 매어도 되고...중요한 건 아기 고양이는 손가락 두세 개쯤의 구멍 크기만 있어도 탈출할 수 있는 액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