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돌다보면 캣타워는 기본이고터널이랑 뭐 잡다구리한거 되기 많이사던데나는 걍 오뎅꼬치랑 짤랑이밖에없어..그걸로 열정적으로 놀아주는데뭔가 몽난집사 된기분..ㅋㅋㅋㅋ나도 캣타워하나쯤은사야하나
난 투자 많이 하는 편이야 두마린데도 심심해해서 굳이 캣타워 사줄필욘없는데 잇음 좋긴함
캣타워는 정말 잘샀다고 생각하는게 집에 사람없을때는 거기서 놀고 밖에 구경하는게 유일한 낙인거 같애 우리 보리는...
캣타워 아니어도 고양이가 쉴수 있는 창가나 뭐 그런거면 좋지않나? 파는 사람 입장에서 이런 얘기하면 곤란하지만..- _-;; 우예됐든 내가 보기에 고양이나 강아지는 많이 바라지 않아. 사람이 자격지심에 많이 사주지..ㅎ_ㅎ;;
어찌됐든 완전 고양이천국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긴하지만... 나는 아침마다 일어나면 큰창문 열고 창틀에 큰타월 쭉~ 펴줘. 그럼 쪼그만게 거기서 사색도 하고 바깥 구경도 하면서 나름 하루를 잘 즐기는 것 같어.
캣타워는 오르락내리락 할수있는 공간이 많으면 필요없다 어차피 쉬는 용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