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한데 뭔 덩어리가 ㄷㄷㄷ 지난 봄에 어떤 냥인진 몰라도 스티로폼 집에 조산한 아가들을 버리고 간 기억이 있음 ㅠㅠ 보니까 족발.. 애들이 먹지도 않고 치우지도 못하고 당황해서 숨어있더라능! 반대쪽 그릇엔 살만 모아놨엌ㅋㅋㅋㅌ 미치겠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뜻한 마음ㅋㅋㅋㅋㅋㅋ
나더 못먹는 족발을 먹다니 ...ㅠ
간혹 그럴 때 있다 ㅋㅋ 예전에 울 엄마가 주던 밥그릇에는 자르지 않은 식빵이 통채로 올라와 있었음. 레알 따수운 마음으로 새 빵 사서 줌. ㅋㅋㅋㅋ 지가 좋아하는 거 주지 말고 애들이 좋아히는 걸로 주라고 ㅋㅋㅋ
음... 족발.....
나비/ 식빵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빵 올려놓고 싱글벙글할 사람 생각하니 웃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빵 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잘먹으라고ㅋㅋㅋㅋ 아 귀엽다 그 마음 진짜 예쁘다 뭔가.글써주는건 어떰 밥주는.방법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