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도 만지고 싶고 갸르릉 거리는 소리도 듣고싶고 시크한 모습도 보고싶고 밥먹고 싶은 모습도 노는모습도 보고싶은데.. 가족들이.. 고양이를..흑.. 나중에 꼭.. 키워봐야겟어요.
1년 동안 고양이 귀여운거 어필해라. 데려오고 싶다고 말 안해도 데려오는게 어떠냐는 이야기 함. 자연스럽게 고양이에 대해 자주 노출되면 금방 시각이 달라짐
울엄마도 고양이 끔찍하게 싫어하시는 분인데 내가 좋아하니 같이 좋아해주시더라. 물론 모든 가정에서 용인되는 얘기는 아니니까 너무 낙관적으로 해석하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