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고냥이 두마리가 근처에서 얼쩡얼쩡
버스가 30분마다 한대씩 오는데 저 멀리서 오고 있길래
데려갈까 말까하다 버스를 놓치더라도 잡아야겠다하고 잡았음(다행히 버스 아저씨가 문열어줌)
웃긴게 잡을라고 할땐 막 도망가다가 막상 잡아서 안고 있으니까 폭 앵겨있더라
그리고 집에 왔는데 집에 내가 주워온 애들 엄마랑 새끼가 또한마리 있는거임
는 꿈ㅎㅎㅎ.....ㅎㅎ..ㅎㅎㅎ
꿈내용이 궁금한 횽들을 위해 더 써보자면
애기들 몸에 못;;;이 박혀있어서 학대를 받았다고 추정(꿈이지만)
다행히도 뽑으니까 피는 안나고 무슨 피지처럼 뽑혀나옴(꿈이지만)
그리고 어미랑 새끼랑 전부 자기집처럼 널부러져있었음 뿌듯(꿈이지만..ㅜㅜㅜ)
꾸... 꿈 ㅋㅋ 간절하다
야옹이가 요물이네 탁묘 두번에 집사정신을 빼감ㅋㅋㅋㅋㅋ
횽 상사병 걸린거 아니냐 ㅠㅠ 횽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둘째들이는건 어때? ㅠㅠㅠ 요즘 아깽이 대란인데!
드디어 해냈구나!! 했더니 꿈ㅋㅋ얼른 아깽이 하나 들여 ㅋㅋ
꿈에서까지 ㅋㅋㅋ 낼 진짜로 냥줍하는거아냐??
횽아 병이 심해지고 있음ㅋ 아깽이 입양 강추!
ㅋㅋㅋㅋ 꿈
야옹이 ㅠㅠ
ㅜㅜ
ㅋㅋㅋㅋㅋ 울 첫째 올때도 여친이 태몽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임.. 내 글 찾아보면 그거 있음. ㅋㅋㅋㅋ 곧 온다. 기다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