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큰오빠가 자고있는 새벽, 문이 열려있는데 민트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을까요.

그때 열린 문 사이로 빼꼼히 보이는 작은 얼굴

응? 없네???

이번엔 제대로 온 몸이 다 보이는 마리


나오지는 않고 그대로 있는 모습이 마치 언니 약을 올리는 것 같아요.


마리야, 언니 속상하게 하지말고 어서 나오렴..


조런, 조런,,너, 뭐하자는 거니?


"하늘이시여.." 속이타는 민트는 천정을 보고 한숨만 쉽니다.


언니가 어쩔줄 모르는데도 나몰라라 하는 얄미운 마리뇽


그래도 너무 착한 민트는 한마디도 못하고 혼자 속으로만 삭입니다.

"마리가 저럴수는 없다옹.."

여전히 빼꼼 내다보는 마리

언니가 애타게 돌아봐도 모르는 척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니

아, 이제 드디어 나오는군요.

마리는 나왔어도 민트의 고개는 오빠방에 그대로 고정인데


마리는 또 표정이 왜 이런가요. "저 곰순이 언냐가 신경쓰이게 해서 오빠옆에 있기도 눈치보인다냥.."

늬들, 오빠 장가가면 따라간다고 나서겠다?
adult photo sharing
ㅋㅋㅋㅋㅋㅋ 오빠없이 우째살꼬
ㅎㅎㅎ큰오빠 부럽
우리집 오빠가 집에 오면 엘리랑 수리랑 눈빛을 주고 받더니 둘다 도망갔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