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077549

아직 큰오빠가 자고있는 새벽, 문이 열려있는데 민트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을까요. P5077551

그때 열린 문 사이로 빼꼼히 보이는 작은 얼굴 P5077552

응? 없네??? P5077553

이번엔 제대로 온 몸이 다 보이는 마리 P5077554

P5077555

나오지는 않고 그대로 있는 모습이 마치 언니 약을 올리는 것 같아요. P5077556

P5077559

마리야, 언니 속상하게 하지말고 어서 나오렴.. P5077560

P5077562

조런, 조런,,너, 뭐하자는 거니? P5077564

P5077567

"하늘이시여.." 속이타는 민트는 천정을 보고 한숨만 쉽니다. P5077569

P5077572

언니가 어쩔줄 모르는데도 나몰라라 하는 얄미운 마리뇽 P5077575

P5077577

그래도 너무 착한 민트는 한마디도 못하고 혼자 속으로만 삭입니다. P5077579

"마리가 저럴수는 없다옹.." P5077580

여전히 빼꼼 내다보는 마리 P5077582

언니가 애타게 돌아봐도 모르는 척 P5077583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니 P5077585

아, 이제 드디어 나오는군요. P5077586

마리는 나왔어도 민트의 고개는 오빠방에 그대로 고정인데 P5077587

P5077589

마리는 또 표정이 왜 이런가요. "저 곰순이 언냐가 신경쓰이게 해서 오빠옆에 있기도 눈치보인다냥.." P5077591

늬들, 오빠 장가가면 따라간다고 나서겠다?
adult photo 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