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밖에서 겹살이 꾸어먹는데 그 겹살이에 울 냥님들 털이 뭍어 있는것과 같은...ㅇㅇ....
어디 갔다가 집에 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뒷통수의 고양이털을 발견!!!
또로미털 ! 사랑해 또로미 너를
아마츄어 같이 왜 그랴 뭐가 서글프다고? 설마 털을 건져내고 먹은건 아니겠쥐? ㅋㅋ
난 고양이 키우기 전에는 진짜 까탈스러웠었거든. 음식에 머리카락보면 (그게내머리라도) 비위상해서 더 먹지를 못할 정도였음.ㅋㅋ 근데 이제는 뭐 털이고 머리카락이고 그냥 건져내고 먹는 지경..후
나만 그런게 아니라 위안이...내가 털 관리 넘 못하는 건가 조금 자괴감이...들어서 잠깐(3초정도?) 서글프고 그냥 칼국수 맛나게 흡입함...ㅎㅎㅎ
ㅋㅋ털이 하야니까 안보이게 옷에 더덕 더덕 붙어있더라공...관리를 아무리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나봐
난 엄마가 비염 알러지있으신데 이번에 병구환할때 식사챙겨드리는데 털 발견.. 엄마가뭐라고 할까봐 그 털 있는 숟가락 입에 넣음 ....떼는 동작하면 들킬까봐 ㅠㅠ
어차피 집에서도 엄청먹을텐데 하면서 ㅜㅠ 털에 대해선 해탈한 기분임 . 찻집하는데 가게 열자마자 돌돌이로 털부터 떼고 시작함 틈틈히 털 떼고ㅠㅠ 집에서 나올때도 떼고나오는데 어디서 계속 나오는지.. 이젠 아예 가게에 옷 따로 여분 가져다놓음 ㅜㅠ
마치... 밖에서 겹살이 꾸어먹는데 그 겹살이에 울 냥님들 털이 뭍어 있는것과 같은...ㅇㅇ....
어디 갔다가 집에 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뒷통수의 고양이털을 발견!!!
또로미털 ! 사랑해 또로미 너를
아마츄어 같이 왜 그랴 뭐가 서글프다고? 설마 털을 건져내고 먹은건 아니겠쥐? ㅋㅋ
난 고양이 키우기 전에는 진짜 까탈스러웠었거든. 음식에 머리카락보면 (그게내머리라도) 비위상해서 더 먹지를 못할 정도였음.ㅋㅋ 근데 이제는 뭐 털이고 머리카락이고 그냥 건져내고 먹는 지경..후
나만 그런게 아니라 위안이...내가 털 관리 넘 못하는 건가 조금 자괴감이...들어서 잠깐(3초정도?) 서글프고 그냥 칼국수 맛나게 흡입함...ㅎㅎㅎ
ㅋㅋ털이 하야니까 안보이게 옷에 더덕 더덕 붙어있더라공...관리를 아무리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나봐
난 엄마가 비염 알러지있으신데 이번에 병구환할때 식사챙겨드리는데 털 발견.. 엄마가뭐라고 할까봐 그 털 있는 숟가락 입에 넣음 ....떼는 동작하면 들킬까봐 ㅠㅠ
어차피 집에서도 엄청먹을텐데 하면서 ㅜㅠ 털에 대해선 해탈한 기분임 . 찻집하는데 가게 열자마자 돌돌이로 털부터 떼고 시작함 틈틈히 털 떼고ㅠㅠ 집에서 나올때도 떼고나오는데 어디서 계속 나오는지.. 이젠 아예 가게에 옷 따로 여분 가져다놓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