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적...헤엄을 치면서 자는-_-;; 귀여워 죽겠습니다... 매일 크림이(멍멍이) 한테 괴롭힘을 당하면서.. 크림이가 귀찮게 하면..앞발로 슬슬 밀어내다가 정 안되겠다 싶음...도망가버리는 사려깊은언니에요 어떤 진수성찬을 바쳐도 처다도 안보면서..사료에 환장한 밥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