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똥개의 짝사랑~
똥개맘(211.215)
2002-10-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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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엉아 머리 옆에 앉아 엉아 베개에 머리도 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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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 일어나보라고 토닥토닥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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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가 인날 땐 엉아는 자고..엉아가 놀 땐 똥개가 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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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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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울~~~~~~~~~~~~~~~~~~~~~~~~~~~~~~~~~~~(홍홍..민망한 모자이크처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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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우우우우우울~~~~~~~~~~~~~~~~~~~~~~~~~~~~~~~~~~~~ (........-_-;;)

강아지가 되는 꿈을 꾸면서 자는 똥개... 왈왈~~~
저 넘의 애교는 식구들이 자고 나서 시작되오.-_- 애교의 끝은 식구들이 깨어났을 때 잠시 골골~거렸다가
하루종일 무시하고 잔다오.......;;
저렇게 붙어자다가 무쟈게 깔렸다오..마샤가 마샤엄마랑 아빠사이에서 잔다는데....안깔리는지 참 궁금하오..
똥개는 깔렸을 때 아픈 내색은 안하는데 참 당황한 듯 눈을 둥그렇게 뜨고쳐다본다오..
냥냥..겅부 30분하고 이제까지 놀다뉭.....냥냥..수능도 벼락치기라오~~~
몰라~몰라몰라몰라~~~~~~~★
새벽에 혼자 외로운 일등 방지.-_- 꺄아아~ 1뜨응!
1등했소
우오오오 자믐모습이 다양하구랴?! 똥깨침대 커야겠소 굴러떨어지것소 ㅋㅋㅋ 음 그런데 이름이 똥깨요? 먼지요? 둘다맞남?? 헷갈리 ㅡ_ㅡ;; 나 정말 자러가오 낼 정말 기여운 샤미사진 올리것이오 우훗 =ⓘㅅⓘ=
이뿌오..이뿌오..나도 요즘은 하루에 깨있는 시간이 몇 안되오-ㅅ-
안고 자보고 싶소..ㅡ0ㅡ
똥개에게 반했소.... 자는 모습이 참 다이나믹한것이.. 느므느므 날 설레게 한다오... >.<
어서 수능이 끝나고 2차모임이 있었음 좋겠소....똥개보고싶소...
본좌도 애들 데리고 잘 때 깔고 잘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의외로 애들이 옆에 있으면 자면서도 꼼짝안하도록 경계가 발동하더이다. 덕분에 자다가 뻐근해서 일어나보면 세 마리가 옆에 붙어 자고 있더이다. 쩝... 무의식은 무서운 거요.
엉아 맞소? 손이 참으로 곱소,,ㅎㅎ
빤쭈의 압박으로 무효!!! 음훼훼훼...마샤는 절대 안깔리오..알아서 피하나보오..-_- 우린 뒤엉켜자기땜시 깔리고 뭐시고 없소..그나저나 똥개가 웬지 더 북실북실해보이오..
우후후후 똥개가 눈을 뜨고 있소.. 왠지 똥개가 아닌것 같소~~
킁.--;; 어제 잠시 눈을 뜨더니 저렇게 다시 감는거보시오..ㅠ_ㅠ 우린 경계발동도 안걸리오.-_-; 개의치않고 깔고잔다오..ㅠ_ㅠ
샤미햏자..똥개가 이름이고 먼지가 애칭이오..;; 원래 하루에도 몇번씩 떨어지니깐 이제 상관도 안한다오.-_-;;
똥개사진 하루에 하나로 부족하오 더 많이 쌔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