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이렇게 엉아 머리 옆에 앉아 엉아 베개에 머리도 대보고~ data-nummark="2" zoom-number=1 > 엉아 일어나보라고 토닥토닥도 해보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똥개가 인날 땐 엉아는 자고..엉아가 놀 땐 똥개가 자니깐... data-nummark="5" zoom-number=4 > 쿠우울~~~~~~~~~~~~~~~~~~~~~~~~~~~ data-nummark="6" zoom-number=5 > 쿠우울~~~~~~~~~~~~~~~~~~~~~~~~~~~~~~~~~~~(홍홍..민망한 모자이크처리.-_-;;;) data-nummark="7" zoom-number=6 > 쿠우우우우우우울~~~~~~~~~~~~~~~~~~~~~~~~~~~~~~~~~~~~ (........-_-;;) 강아지가 되는 꿈을 꾸면서 자는 똥개... 왈왈~~~ 저 넘의 애교는 식구들이 자고 나서 시작되오.-_- 애교의 끝은 식구들이 깨어났을 때 잠시 골골~거렸다가 하루종일 무시하고 잔다오.......;; 저렇게 붙어자다가 무쟈게 깔렸다오..마샤가 마샤엄마랑 아빠사이에서 잔다는데....안깔리는지 참 궁금하오.. 똥개는 깔렸을 때 아픈 내색은 안하는데 참 당황한 듯 눈을 둥그렇게 뜨고쳐다본다오.. 냥냥..겅부 30분하고 이제까지 놀다뉭.....냥냥..수능도 벼락치기라오~~~ 몰라~몰라몰라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