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털둥이들이 많아서 시간순 정리해주면 좋겠다.
넘 많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린다며 정리를 요청하길래
내가 쓴 글을 검색해보니
말머리가 딸기네, 딸구네, 오일이, 모찌.. 모두모두 제각각 ㅋ..
열어본 김에 [딸기네] 말머리로 통일했음.
아이들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가을이: 2001년생. 우리집 호랑이. 식구들 막 무는 요키. 동생개. 가끔 병원 다닐 때 옴.
모모: 2002년생 월드컵돌이. 웰시코기. 내가 유일하게 입양해온 강아지.
초코: 2008년생 요키푸(요키반 푸들반). 엄마가 데려왔는데 짖는다고 집에서 쫓겨나 모모와 함께 지냄.
첨 와서 꼬물이 시절 모모가 돌보아 모모 아들같은 존재.
냥이들 셋 다 초코가 거두고 중간다리가 되어줌.
특히 달구랑 오일이한테는 아빠같은 존재.
------------------ 요기까지 멍멍이, 이하 야옹이
모찌: 작년 2013년 4월 성남 모 보호소에서 구조. 1살 전후 추정 여아.
(모찌 첨 오게된 사연 http://gall.dcinside.com/cat/562263 )
딸기: 작년 2013년 4월 종로구청에서 신고받고 접수된 아깽이 받아옴.
(딸기 이야기 예고편 http://gall.dcinside.com/cat/561801 )
막둥이 오일이: 작년 2013년 9월 사무실 근처 캣맘이 엔진룸에서 구조
(오일이 이야기 예고편 http://gall.dcinside.com/cat/562986 )
현재 딸기 이야기 20편, 모찌 이야기 7편, 오일이 이야기 7편 외 잡다구리 포스팅이
[딸기네] 말머리로 달려있으니 검색하면 보임.
아.. 일 마니해따..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ㅎㅎ흉 나야나 내가 댓글달았던 ㅋㅋ댓글 읽고 정리해줘서 고마워. 가을이가 첫째구나ㅋㅋ 이제 정리가 되네.
ㄴ 아하~!! 아침부터 열심히 정리했~~
헉 막짤 저 슈퍼맨 옷 탐난다 ㅋㅋ
서로가 돌봐주는 정말 따수운 가정
읽을글 많아서 행복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