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나랑 좀 살면서

이젠 부르면 깡총 뛰어서 내 앞으로 오고

잠잘때 나 누우면 알아서 옆으로 기어와

예전에 몸소 모시러 가야만 했고

같이 잘려면 억지로 질질 끌고와야만 했는데

아 눙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