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잡지서본 만두같은 이쁜집의 사악한 가격에 좌절 후 또 창작욕에 여름이 집을 만들어봤다옹
준비물: 쿠션2, 목베게1, 강제이주 유인용 레이저포인터
1. 쿠션 두개로 집뚜껑만든다옹
2. 목베게로 현관을 만든다옹
3. 레이저포인터 허상으로 꼬신다옹
4. 실망감을 안고 나오다가 낑기는 모습을 찍는다옹
깔까락라라깔
여름인 범백 중에 제한급식했다가
식탐괴물이 될까봐 자율급식으로 바꾸고
어마무지 먹더니 이틀 설사하고 이제는
조금씩 자주 먹으면서 곱디 고운 맛동인생산공장이 돼었다옹 이제는 사나운 육식동물의 기세로
내 손발에 달린 스무개의 소세지를 씹어먹는다옹
곧 나를 잡아먹을거다옹
점프돋움판인 내 등은 삼지창으로 모심을 양 땅고르기를 해놨고 내 팔목은 너의 에이급 소세지다옹 우아앙
이제 더이상 아깽이 비율이 아니다옹!!
내가 바로 캐캐캣초딩 !!!!! 와장창!!!!
여름이 눈이 여름이네~~
와장창~~~~!!!ㅇㅇ
켓초딩은 어딜가나 똑같은듯 ㄷㄷ
낑기는거 너무 귀엽고 화난듯한 여름이 표정 너무 귀여워!!!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자 여름아!
막짤 진짜 예쁘다....ㅜㅜㅜㅜㅜㅜㅜㅜ
학 여름아 안녕 ㅜㅜ 우리집누구랑은 다른 기여움이다.. 심쿵..
막짤 다음에 뽀짜툰이라고 고양이 만화 감동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