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마샤..좋으냐? 뿌듯~~~ 마샤는 암것도 모르는 아방한 표정..-_- data-nummark="2" zoom-number=1 > 마샤..떨어질라...엄마품에는 안오냐? ㅜ.ㅜ data-nummark="3" zoom-number=2 > 마샤 하늘보며 한숨쉬기..출근 안하고 사진 쌔우는 엄마를 걱정하는듯...^^; 어젯밤에 내가 자러 2층에 올라가는데도 따라오지 않고 캣타워에서 놀길래 속상해하며 (사실 캣타워 사준거 조금 후회도 하면서)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녀석 내 옆에서 평소처럼 배게 배고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곤히 잠들어 있더이다..어찌나 감동받았는지..이불 끌어다 덮어주니..몸부림치며 골골골... 내가 1층으로 내려오니 따라 내려와 캣타워에 올라가 놀더이다. 놀면서도 내가 얼굴 대면 엄마 고마워요 하듯이 부비부비...(감동! 마샤 너는 요괴인것이냐?) 햏자들 아가들과 행복하게 잘 지냅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