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냥마샤 러브러브 하우스!
마샤엄마(203.230)
2002-10-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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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좋으냐? 뿌듯~~~ 마샤는 암것도 모르는 아방한 표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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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떨어질라...엄마품에는 안오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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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하늘보며 한숨쉬기..출근 안하고 사진 쌔우는 엄마를 걱정하는듯...^^;
어젯밤에 내가 자러 2층에 올라가는데도 따라오지 않고 캣타워에서 놀길래 속상해하며
(사실 캣타워 사준거 조금 후회도 하면서)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녀석 내 옆에서 평소처럼 배게 배고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곤히 잠들어
있더이다..어찌나 감동받았는지..이불 끌어다 덮어주니..몸부림치며 골골골...
내가 1층으로 내려오니 따라 내려와 캣타워에 올라가 놀더이다.
놀면서도 내가 얼굴 대면 엄마 고마워요 하듯이 부비부비...(감동! 마샤 너는 요괴인것이냐?)
햏자들 아가들과 행복하게 잘 지냅시다...ㅜ.ㅜ
아싸 일등!
거 보시오 내가 뭐라 그랬소!!; 크.. 마샤 캣타워 너무 부럽소!
1등이오
헉헉 ㅜ_ㅜ 일등이란 이케 힘든거시였던 거시여써........
커흑... 밀리다니.. 쁘니맘님 이시간에 뭐하는게요! 나?.. 흐흐흐
갠적으로 1등놀이하는 子를 보면 괜히 실업ㅂ이 보이오 크크;;; 일등 쌔우는건 괜찮소만 그냥 일등만 쓰다니 내용을 쓰시오 ..
가우리 행자,,1등놀이 했던 과고를 알고 있소이다,,ㅋㅋ
가우리님 왠지 억울한 것이오? 본녀도 한번 일등을 쌔워보고 싶었을 뿐이오. ^.^님 삼실에서 마왕방송을 쌔우며 놀고있쏘. 근데 마왕은 누구한테 장가간 거시오? ㅡ_ㅡ^ 글고 마샤 신랑삼고 싶소. 우리쁘니가 이제 말만해 졌다오.
ㅡ.ㅡ; 과거는 청산했소! 크허.... 열심히 수햏 하시오
무흐흐~좋아보여유~~마사가 호강하눼
근데,마샤 어마마마 왼쪽 바닥에 있는게 무엇이오? 마샤것이오?
난 등수에 연연하지 않소 -ㅅ- (전에 스노버x 햏녀와 Z.? 햏자와 wirefram@ 햏자와 가가x 햏자등과 리플 먼저 달기 경쟁 할때 1등 쌔웠을뿐 -ㅅ-;; 3d대화방서 챗하면서 글 체크 하면서 먼저 리플달기를 했었다오--;) 아무 내용업ㅂ은 일등보다 제대로 사진감상하고 글까지 읽고 제대로 리플 쌔우는 꼴찌가 훨씬 낫다고 생각하오 | 마왕방송이 무엇이오 --; 그리고 마샤 땅콩 방법당한지가 언젠데 --; 마샤네 예전 게시물을 제대로 안 쌔운게 뽀록 났소!
마샤왼쪽에 있는건 캣돔살때 같이 산 셀프그루머라고 저기 캣닢 뿌려주면 뱀처럼 턱으로 기어다니면서 지롤을 하오..-_-;
셀프 그루머는 자주 거론 되는구려 -ㅅ-; 울 애들도 캣닢에 제대로 반응 하기 시작하면 나도 쌔워 보고 싶소..
흐흐 마샤 놀이방 이구려~~아무래두 집 전체가 그럴 듯 하오만,,ㅋㅋ참으로 럭셔리한 마샤네오,,부러울 따름이오,,마샤어마마마가 계속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ㅋㅋ
예전에 동겔햏자를 알았으면 좋을것을..신부 구하려고 난리를 칠때가 있었소..맘에 드는 신부는 너무 멀거나..다른 신부감 부모는 마샤를 개잡종쓰레기 고양이 취급을 하였소! 비러먹을 인간들..그런 인간이 싫어서 걍 땅콩수술을 해버렸소..ㅎㅎ 다시 생각하니 서글프오..마샤야...ㅠ.ㅜ
마뉘 속상하셨나 보오~~울지 마시오,,절케 건강고 럭셔리(ㅋㅋ)하게 노는데 모가 서글프오,,
마샤를 개 잡종 쓰레기 취급한 인간들은 지금부터 약 1분간 내가 방법 하겠소 손발리 오그라 질것이오... 마샤엄마 그만 속 푸시오....
럭셔리란 말이 아햏햏하게 들리오..어제 올린 캣타워 게시물의 울집 냉장고를 보시오..6만원인가 주고 산 냉장고인데..너무 작아서 마샤사료만 들어있소..냉장고 카페트를 합쳐도 캣타워 반개값도 안되오..-_- 럭셔리한것은 마샤뿐이오..올 겨울은 어떻게 나야할지...마땅한 겨울옷도 없는데....ㅜ.ㅜ 아햏....
T.T
가우리 햏자. 미안하오 본좌가 생각이 업ㅂ었소. 용서하구랴. 그리고 마샤는 내가본 터앙중에 가장 개성있고 매력있는 쾌남이라오. 마샤 땅콩 .... 흐미 아까워 버린거 ㅜㅗㅡ
터키쉬 앙고라 스모크 태비의 가치를 못알아보는 그 범인들이 바보인거시오.
아오~아오~~냥이 몸종들의 당연한 일상인 것을,,^^;; 몸바쳐 마음바쳐~월급바쳐,,ㅋㅋ그래도 행복하지 않소,,
쁘니맘님 감사하오..그말을 들으니 위안이 됩니다만..모든 곤냥은 다 사랑스럽지 않겠소? 가치가 없는 고양이는 중성화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그 인간들이 불쌍할뿐이오..중성화에 찬성하는 나지만..그것이 고양이의 가치때문은 아니니말이오..누가 뭐라해도 자기고양이가 자기에겐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고양이가 아니겠소? ^^
마샤 어무이 내가 열심히 방법햇으니 그 인간들 손발리 오그라 졌을것이오... 정말 많이 쌓인거 같소.. 속 푸시오..;
매우 즐거워보이는 표정이구려..마샤보니 나도 즐겁소-ㅅ-
잠깨러 왔소....아햏..졸립소..음..마샤는 그런아픔도 있구랴...저렇게 잘생ㄹ긴녀석을 마다하다니 눈에 금이 갔나보오....맘좋은 마샤는 ㅁ벌ㄹ써 이해핬을거요..
홈즈햏자..아침에 눈뜨고 마샤아빠가 내게 처음 한말이 뭔줄 아시오? \"홈즈햏자가 올린 셜록이 옷 봤나? 이쁘더라\"였소..-_- 내가 전에 옷산다고 할때는 펄펄 뛰던 인간입에서 나온 말이...마샤도 외출복을 쌔워주고 싶지만..몇달간은 꿈도 못꾸겠소..아햏...쌓인것은 이미 다 풀렸소..가우리햏자가 열심히 방법을 해주었으므로..ㅡㅡㅋ
저렇게 이쁜 마샤를.. --+ 정말 순종순종 하면서 시건방 떠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소.. 그사람들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고.. 무엇때문에 동물을 키우는 것인지 모르겠소.. 마샤 이뻐 죽겠구만..
품종이라... 슬픈 이야기입니다. 내가 고양이를 좋아한 거였지... (그래도 왠지 털은 페로가 더 부드러워 안고 자기에는 좋다는... 쿨럭...)
마샤가 너무너무 부럽소. 부러워. 흑흑
마왕 방송은 신해철이 진행하는 고스트 스테이션을 말하는거요. sbs파워 에프엠에서도 하고 인터넷으로도 들을 수 있고. 주소는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그만 둘라오.
나두 너무 부럽소... 혹시라도 부산 갈일 있으믄 고담이 데리구 마샤네 집이나 쳐들어가야겠구려. 고담이에게 저 화려한 캣타워 경험좀 시켜줘야겠소. 그래야 내 직성이 풀릴거 같소... 아이고 부러워~~~
겨울옷 대신 마샤를 두루시오. 손톱으로 자동잠금장치도 되니 그 얼마나 좋지 아니하겠소. 피부에 구멍이 나서 그렇지... ^^;
마샤네의 이 캣타워 사건?은 캣타워는 생전 꿈에도 생각 안해보던 본좌 조차도 호순이 녀석에게도 쎄워주고 싶다는 갈등이 일으켰소~ 책임지시오~ 흑흑흑~
부모의 등골을 빼먹을 놈이라오...에혀~ 이런건 상상도 못했소.. 예전엔 다른 집의 스크래쳐만 봐도 부러워할 때가 있었는데...우째 이런 일이...
스크래쳐뿐이겠소? 버버리 이동장도 부러워했었다오..기억을 더 깇은 곳깢 더듬어보니 허허...쥐낚시대까지..부러워 했었구료..ㅋㅋㅋ
깇은 곳깢 = 깊은 곳까지
허허허 기특하구랴~~하긴 요즘 날이 춥지? ㅋㅋㅋㅋ
마샤아빠님... 오타한번 예술이오.
마샤는 좋겠다~ 근데 귀가 왜 간지럽지.... 긁적 -ㅅ-a
마샤는 몇살이구 같이산지 얼마나됫어여? 궁금
작년8월말에 데려왔소..그때가 6개월이었으니...지금 나이가 1년반정도 되겠구료...^^ 6개월이라도 4킬로가 넘어 다 큰놈이었기때문에..-_- 한마디로 필이 꽂혀서 빚내서 데려온 놈이라오..후회는 없소..내사랑 마샤...(불출..)
Z.D 햏자 귀가 간지럽소? 내 긁어 드리리다 ^^ㅋ
부럽소부럽소+_+ 꼬냑이는 둘째를 들이거나 집에 가거나 넓은 곳으로 이사갈 때나 해줄 수 있을것 같소-_ㅠ
내 한당 알바해서 쐬빠지게벌어야 살수있겠구려
마샤는 조~오켓다,, 부러버,, 주디가 알면 안돼요,, 사달라고 할거에요ㅡㅡ분명히 ㅠ.ㅠ
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듯 하오...
마샤의 어깨에 힘이 들어간것 같소! 캣타워가 자랑스러운 모양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