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청춘고양이는 고양이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처럼 냄새가 최악이지만 접대냥이 굉장히 많음. 나 거기서 꾹꾹이도 받아봄여ㅠㅠ 그리고 톰스캣은 사람없는 한산한 시간 잘 잡아서 가면 무릎에 냥이들을 앉히는 호사를 누리기도 함. 냄새는 약간정도 남. 그리고 신촌 고양이 다락방은 접대냥이 딱히 없는 것 같지만 스핑크스도 있고, 냄새가 전혀 안남. 저녁때 가니 간식타임이 있더라. 손등에 간식 올리고 고양이 혓바닥을 느낄 수 있음. 따로 돈 안내도 걍 올려줌여. 마지막으로 여긴 고양이 카페라기보단 고양이가 있는 북카펜데 혜화 금고양이! 검은색 메인쿤도 있고 폴드도 한마리 있었음여. 여기는 무릎에 고양이를 앉힐 수도 있고 못앉힐 수도 있는 복불복!
복순찡(coconenne)2014-06-15 20:39
참고로 청춘고양이에 먼치킨 대다수가 있음. 제각기 다른 모습을 자랑하는 먼치킨들의 향연임여. 아참! 건대 고양이다락방도 가봤는데, 거기 스핑크스 두마리정도 있었던거 같고, 대체적으로 이쁜애들이 꽤 있었음. 냄새는 그다지 안났고, 비교적 수월하게 무릎에 고양이를 앉힐 수 있는 편인듯? 종업원한테 부탁해서 담요를 얻어서 무릎 위에 덮고 바닥에 앉아있으면 고양이들이 앉아주심.
복순찡(coconenne)2014-06-15 20:41
명동 고양이놀이터는 나 사람 한산했을때 갔는데, 그때 어떤 브리숏이 무릎위에 앉아줬음ㅠㅠ 거기도 유동인구가 많아서 타이밍을 잘 잡아서 가야지 그런 호사를 누릴 수 있음. 거기 랙돌들 커요움ㅠㅠㅠ 난 거기 갔을때 주로 고양이들 놀아주는데 더 시간투자를 많이했었음. 거기 짱짱 잘노는 애가 있더라고. 참고로 모두 작년 경험담들임!!
복순찡(coconenne)2014-06-15 20:43
방금 막 생각난거 하나 더 추가! 혜화 금고양이를 갈거라면 고양이
복순찡(coconenne)2014-06-15 20:44
쫓아다니는거 금지되어 있으니까 그냥 관람을 목적으로 두고 가는것이 좋음. 냥이들과 접촉을 하느냐와 못하느냐는 오직 냥느님들의 손에 달림!
명동 고양이 놀이터 냄새도 안나고 여자분도 친절하지만 접대냥은 없는듯
홍대에 청춘고양이는 고양이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처럼 냄새가 최악이지만 접대냥이 굉장히 많음. 나 거기서 꾹꾹이도 받아봄여ㅠㅠ 그리고 톰스캣은 사람없는 한산한 시간 잘 잡아서 가면 무릎에 냥이들을 앉히는 호사를 누리기도 함. 냄새는 약간정도 남. 그리고 신촌 고양이 다락방은 접대냥이 딱히 없는 것 같지만 스핑크스도 있고, 냄새가 전혀 안남. 저녁때 가니 간식타임이 있더라. 손등에 간식 올리고 고양이 혓바닥을 느낄 수 있음. 따로 돈 안내도 걍 올려줌여. 마지막으로 여긴 고양이 카페라기보단 고양이가 있는 북카펜데 혜화 금고양이! 검은색 메인쿤도 있고 폴드도 한마리 있었음여. 여기는 무릎에 고양이를 앉힐 수도 있고 못앉힐 수도 있는 복불복!
참고로 청춘고양이에 먼치킨 대다수가 있음. 제각기 다른 모습을 자랑하는 먼치킨들의 향연임여. 아참! 건대 고양이다락방도 가봤는데, 거기 스핑크스 두마리정도 있었던거 같고, 대체적으로 이쁜애들이 꽤 있었음. 냄새는 그다지 안났고, 비교적 수월하게 무릎에 고양이를 앉힐 수 있는 편인듯? 종업원한테 부탁해서 담요를 얻어서 무릎 위에 덮고 바닥에 앉아있으면 고양이들이 앉아주심.
명동 고양이놀이터는 나 사람 한산했을때 갔는데, 그때 어떤 브리숏이 무릎위에 앉아줬음ㅠㅠ 거기도 유동인구가 많아서 타이밍을 잘 잡아서 가야지 그런 호사를 누릴 수 있음. 거기 랙돌들 커요움ㅠㅠㅠ 난 거기 갔을때 주로 고양이들 놀아주는데 더 시간투자를 많이했었음. 거기 짱짱 잘노는 애가 있더라고. 참고로 모두 작년 경험담들임!!
방금 막 생각난거 하나 더 추가! 혜화 금고양이를 갈거라면 고양이
쫓아다니는거 금지되어 있으니까 그냥 관람을 목적으로 두고 가는것이 좋음. 냥이들과 접촉을 하느냐와 못하느냐는 오직 냥느님들의 손에 달림!
ㄴ 오 다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