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4 5달정도된거같은데첨엔 안그러다가 요즘에는 나를 너무문다...쓰다듬어주면 그 손 계속 물라그러구자고있으면 침대에올라와서 발가락 뒷꿈치이런곳 너무물어..너무아파서 쥐새끼달려있는 낚시대같은 장난감하나 사서 시선 다른곳으로 분산시키고하는데 잘때도 이걸 흔들면서잘수도 없는노릇이고...해결방안없으까...
난 손끄락 물면 목구멍쪽으로해서 아예 입안에 넣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