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도 한번 봐주시오. -_-; <수정했소..>
야미..(211.218)
2002-10-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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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배꼽이 되었구려 -_-
그 아이가..어떻게 된것이오..궁금하오..
궁금증을 유발하는구려...
잘보이고 있소..이쁘오..정말 토실토실..귀엽구랴..
아가적 사진이 너무 로리하오..*-_-* 뭐..성숙..해..졌구랴..-_-;
이뿌게 잘컸군요~^^
와~ 이쁘게 자랐네....
아직 어리오! 아직 조그마오... 성묘가 셋이나 있다보니 내눈엔 아직도 아기오.. 흐음...아가가 외출에서 돌아오는날 크기비교 사진을 쌔우리다...ㅡㅡ;; 이쁜것은 나도 인정하오!!!
고양이 다워 졌넹. *.*
미묘가 되었군요... ^^
오호홋! 또하나의 팔불출 탄생이오... 울 꼬맹이를 안고 거리에 다니는것 본좌와 본좌의 언니는 무척 좋아했다오. 다들다들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넘 이쁘다했다오.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녓다오.. 지금은 안델꼬 나가오.. 방법당할까 두렵기 때무이오..ㅡㅡ;
어유. 지저분한 저 집 꼴 좀 보라지. 메롱~
그러나 나는 울 고맹이가 아기였을 때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매혹적인 눈매가... 지금은 매우 평범한 짝눈매로 짝눈매로 바뀐 것에 대해 무척 슬퍼할 따름이예요... 그래도 아직 사람도 잘 따르고 이뻐 죽겠지만~ 아아앙~
고맹이가 아니라 꼬맹이.... 꼬맹꼬맹꼬맹... 꼬꼬꼬꼬꼬꼬...(잘 쳐지는데 ㅡㅡ;;;) 입력창의 글씨가 깨져서 글 쓰기 힘들다 =_=.
버럭! 저게 나혼자 사는 집이오?
집상태는 그정도면 양호한것 아니오? 그나저나 어릴적엔 카리스마 있어 보이더니 크면서 순딩이 같이 보이오.귀엽소
부끄럽소만...직접 와보면 기절할꺼요...ㅡㅡ;;; 언니가 밥당번설거지 당번하고 본좌가 청소당번 냥이똥당번 하다가 도저히 못참은 언니가 설거지당번을 본좌에게 청소당번을 언니가 하겠다 하오... 청소는 느므느므 싫소... 차라리 설거지가 낫소...ㅡㅡ;;
아기였을 때보다 컸을 때가 더 나은거 같네요.. 때깔도 고와졌구..
장하십니다. 저렇게 훌륭하게 키우셨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진짜 잘생겼습니다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