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길냥이
고양남(211.204)
2002-10-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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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 뭔가가 묶여조여..배가 찢어져서 피가 나고 있는 듯 하오..어서 구출해 주시오...저러다 죽겠소.
배에..
저러다가 하반신 마비에 하체가 썩어 들어갈 것이오...빨리 어여..구출해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되오...심히 걱정되오..
배가...아파 보이는구려 에혀... 티비보니 저런 아이들 구조도 해주고 하던데...ㅠ_ㅠ
아파보여잉..ㅠ.ㅠ 빨랑 구해줘유~잠자리채라도..ㅠ.ㅠ
엄마야..배에 올무같은것이 묶은것 같은데..며칠전에 읽은 도둑곤냥이랑 책이 생각나오..뒷골목에 올무와 덫을 놓고 보양탕집에 갈 고양이를 사냥하는 내용이었는데...너무 안타깝소..아플것 같은데..어떻게해...ㅜ.ㅜ 진짜 너무 아파보여요..엉엉...
헉 피가-ㅅ-;;
으헉.. 어느 동네예요? 얼렁 119에라도 신고하세요(ㅠㅁㅠ
빨리 119에 신고해서 고양이 아픈데 호호~~ 해주시오!! 그냥 보고만 있을만한것이 아닌거 같소!
빨랑 다음까페 냥이네에다 구조요청 해주세요. 그곳에 가면 구할 방법이 생길꺼에요.
119 신고하시오. 고양이라 잡기는 힘들테니;;; 세상에 이런일이 보면 저런식으로 다쳐있는 멍멍이들 이야기도 많이 나오더이다.
개인적으로 구조하거나 방송매체 등의 힘이 없다면 구조되어도 안락사가 될 것 같소. 그나저나 저런 올무는 누가 놓은 것이오?
넘 끔찍하오.. ㅡㅜ 누가 저런짓을..
맘이 아프오..ㅠㅠ..
동물농장이나 주주클럽같은데 제보하면 안될까요? 글올리신분..위치랑 냥이사진이랑 해서 제보해보세요..너무 안타깝네요..
울동네도.. 구이집에서 건물사이로 다니는 냥이를 잡으려 철사줄(옆음악용품가게서 얻은듯한 기타줄)로 올무를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한번 냥이가 걸린걸 본적이 있어서(그때 지나가던? 근처의? 한가족이 구해주었음..) 보는 족족 올무를 풀어댕기고 다녔는데... 언제 쥔하고 함 얘기해볼라구 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사갔다오... 저고냥도 그런 희생냥 같은데 ..불쌍해라... 상처입으면 더욱더 잡기 힘들텐데...
저걸어째요;ㅁ;
저럴수가... 저토록 불쌍한 일이...
고양남님, 우선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알려주세요. 통덫을 이용해서라도 잡아서 치료해줘야지 저 상태로는 오래 못살것 같습니다... yelloz@hanmail.net이나 0163783565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사진 올리셨는데 양이 살려야죠..
너무 슬퍼보여요.. 이럴때마다 사람들이 싫어져요..
지난번 텔레비젼에서 봤던 입에 쥐덫이 물린채 며칠동안 돌아다니다 구출된 냥이가 생각나네요. 저냥이 저러다 정말 하반신 마비되면 어떻게 해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어떡해요.. 어떡해요... ㅠㅠ
전에 티비에서 개가 어릴때 목에 묶은 줄을 못푼채 자라서 줄이 목안에 파고들어서 죽기직전까지 간걸 119가 구출하는 걸 봤는데..그런게 아닐런지..어느동넨가요? 고양이 배에서 피가 흐르는데..ㅡ_ㅜ 119에 어서 신고해야..
구해줘야해요.. 이런 사진들보면..왜케 눈물부터 나올라 그러는지..ㅡㅜ
고양남님~!! 빨리 단나복키님께 연락주세요~ ㅠㅠ
어여 구해주세요ㅠ_ㅠ
얼른 구해주시오~ 눈물이 나올라 하오! 그 동네가 어딘지 말해주시오
헉..이런 나쁜사람들..ㅜ.ㅜ 가슴이 찌저지네..ㅜ.ㅜ 아...
안타깝네요..동네가 어딘가요..저도 구하러 가고 싶은데..
당장 구하시지 않고 뭐하시오!!! [버럭버럭ㅠ_ㅠ]
아아악 >ㅁ< 1 진짜 불쌍해요 -ㅁㅜ ,, 좀 살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