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아~이제 내집 같구나
프림(211.49)
2002-10-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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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할 수 없는 표정이오. 아웅 겨
덧붙여 난방 좀 켜주시오. 애덜이 떨고 있소.
두 녀석다 이불에 오줌을 싸놓는 바람에 청소하고 냄새 뺀다고 창문을 열어놔서 그런가봐요
아우우~세트로~~+_+ 넘넘 겨벙~~
저희집 루피는 고만 침대밑에 응가를;;; 순간 놀래서 \"뗏찌\" 하고 한마디 크게 해줬더니 눈이 동그래서 쳐다보더라구영...그러군 바로 애교를 -_-;; 어제 온 주제에..
우아~ 진짜 세트로 귀엽군요!! 둘이 아마 한배에서 나온형제??? 우우~ 캡캡캡!! 특히 올노랑둥이!! 섭섭한 눈매가 아주 귀엽습니다~!!!
앞에 아가는 앞발이,,뒤에 아가는 뒷발이 방법 당했다~~넘 넘 구여버~~ㅋㅋ
그렇군요.. 태비 이마엔 반드시 M자가 있다는데 있네요.. 울집 야미는 V 같고.. 아가도 M자 있나 봐야겠네요.. 꼬맹이는 M 비슷한 형태가 이마에 있고.. 아기들 귀여워요.. 건강하게 이쁘게 행복하게 사세요. 저도 아무것도 준비 없이 야미랑 아가 데리고 왔었는데.. 침대밑에 응가랑 쉬아로 엄청 방법했었지요..인터넷 쇼핑몰도 몰랐던 그때에.. 아무정보없이 무턱대고 인천에서 충무로까지 간적 있죠.. 차비만 해도..ㅡㅡ; 어여 화장실과 모래 마련해줘서 편안한 삶을 즐겼으면 하네요.
아따 귀엽네.
귀여운 ....... 일자로 자고 있는것 본니 깨물어주고 싶당~
줄 선 겨?
자는 모습좀 봐, 꺄아
내일 납치하 것이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