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이 고비였던듯.. 한숨자고 나니 애들이 훨씬 밝아보이네요 어제새벽에 뭐가 사부작거려서 깨보니 얘들이 집을 나와서 온 방안을 헤매고 있다는;; 문제는 제가 그렇게 깨면서 무지 찝찝한 기분을 본능적으로 느꼈는데..보니깐 얘들이 이불에다 오줌을 싸놨더군요 -_-;;; 아직 화장실준비가 안된상황이라 뭐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오늘 중으로 급조를 하더라도 꼭 장만을 해야겠네요.... 사진은..실컷 레스링하고 뛰어다니고 야단맞고 하다가 정기스케쥴중 하나인 낮잠일정에 분주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