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자는 모습 찍으려던 건데,
핸드폰 집어들려 움직이는 사이 깸.
고양이는 사람 무릎 위서 자면 끝난 것임.
다 준 것.
부러움?
푸흐흐흐흐흐흐!
뭐 이래 예쁜 생명체가 다 있는가 몰라.
벌써 네 마리째인데,
그래도 귀여움.
특히 얘는 애틋함까지 더해서.
확실히 이제는 밥먹는 것보다 더 신경쓰이는 게 있다.
전에는 밥 주면 다 먹고 더 달라 보채더니,
이제는 밥 먹다 말고 뭔가 분주한 일이 있어 먼저 움직이고 본다.
그러면 남은 밥은 쭈그리놈이 다 먹고.
애기인데, 그래도 좋은 거 먹인다고 질투함.
원래 무릎은 꼬맹이 자리인데.
암튼 분주함.
저눔 땜시.
그려.
.......집사인데도 나는 웁니다....... 아가..... 곁에라도 와주련....? 헝 성격 반만 나눠주라
완전 개냥이넹 ㅋㅋㅋ 일생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렴 홓홓!!
일생이 많이 좋아진거 같으다! 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