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끔 생각하여 본다,
내가 왜, 이렇게 오래 야옹이랑 살고 있는지를,,,,,,,,,,,,,,
냐옹이 때문에 얽메이기도 하고, 가끔 부도(카드빚따위 정도)가 나기도 하고,,,,,,,,,,,,,,,,,,
어디 오래 가지도 못한다,,,,,,,,,,,,,
가끔은 내 인생을 되뇌어 볼때가 있다,,,,,,,,,,
난 무언가, 나 이대로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나의 인생의 제 2의 성장기라고 할까나,,,,,,,,,,,,,,, 요즘 너무 고민이 많다,
나는 지금 무엇인가라도 할 수 있음 할것 같다,
그러나 고양이가 밟힌다.
고양이들을 다 버릴 수가 없어 내가 고뇌하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내 글은 흐름이 없다,,,,,,, 내 글은 그대로가 멋이다 ㅋㅋㅋ ㅜㅜ,, 개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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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여!!
앞으로 저의 일과 행보에 대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2011년 입양간 루티~ 냥겔에서 문의가 와서 좋은데 보내줬었어,,,,,,,
그 후에 입안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도 시켜주고 여러가지 많은 애를 써 주신분인데,,,,,
혹 그 횽 요즘도 요기 있음 댓글이라도,,,,,,,,,,
루티 잘 살고 있나요? ~ ^^
잘 살겨 되는대로 안굴러가긴해도 어찌저찌해서 굴러가는게 인생이더라 ㅋㅋ 이리치이고 저리치여도 도착지가 있으면 그걸로 행복한거지 뭐 랜서니라 고양이관련해서는 모르겠지먼 여튼 그런거같음
짝퉁이 한놈만 있어도 그런거 느끼는데, 다묘와 동거하는 엔진형은 몇배는 더하겠죵. 사는게 뭐 있나요 그냥 내맘 끌리는대로 흘러가는 데에 맡겨두는거죠... 그래도 요놈 똥쾡이들이 주는 행복을 포기할 수없으니. 오늘도 낼도 화이팅
홧팅!!
어렵다. 고양이와 인생? 흠
맴이 무겁... 하아...내도 많이 힘든적 있어서 사료만 괜찮은거 정하면 딴데 되도록 안쓰고 아끼려 하는데 결정적으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ㅠㅜ 갑자기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이런 생각 자주 하게 되네
동변상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