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써놓았던 글인데 스샷으류 대체 ㅋ..자다 푸드덕 소리에 깼는데 딸기가 옷걸이 젤 위에 걸려있었 ㅜㅡㅜ화장실 앞 발판 이런 모양 추천.일본 고양이 만화 쿠루네코 작가가 이런 판을 쓰길래 나도 써보았는데 신세계.청소가 느무느무 펀해졌음.작은 사이즈도 있고..왠지 아몬이네 집에도 있을 것 같음 ㅎㅎ
ㅋ나도 이거 할라 그랬는데 물묻은 발로 돌아다니는게 젤 문제라 걍 근원적인 원인을 없애는 쪽으로ㅠ 지금은 어차피 현관으로 옮겨서 모래팍팍튀어도 괜찮을 거 같아염ㅋ ;)
글구 저거 엄마가 비싸다고 못 사게함 ;ㅅ;)( 소근소근) 지금 고양이한테 드는 돈도 정확히 모르셔...얼마 안드는줄 아심ㅋㅋㅋㅋㅋ
ㅇㅇ 현관에도 놓으면 신발을 모래로부터 지킬 수 있을듯. 현관이 비좁아지려나;; 딸기가 더 날아다녀서 못자고있음
옷걸이 꼭대기에서 허우적대는거 보니 잠이 확 깸
끄끄크크 신발은 아예 벗는 족족 신발장에 놓기로..ㅋ아몬이가 하도 현관에서 딩굴거려서ㅜㅋㅋ어제 밤에 아몬이는 행거 무너뜨렸어염ㅋㅋㅋ
역시 고양이는 좋은 것임. 가구도 바꿔주고 집도 깨끗해지고 ㅋㅋㅋ
TV도 고쳐주잖아!(yy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